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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etc/시계2011/07/20 08:00



티쏘 v8 시계 관련 포스팅입니다.

시계 포스팅...
오랜만에 하게 되네요.

블로그에 추천 시계들을 몇 개 정리했었는데,

사실 시계를 추천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해외 브랜드 시계 중,

어느정도 검증된 모델들...
그리고 제 경험을 접목시켜서 모델들을 추리고 있는데,

옷도 그렇지만 시계 역시나,
모든 사람들이 만족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드리는 정보는...

적당히 필터링 하면서,
본인의 주체적인 수용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Tissot is a luxury Swiss watchmaker company founded in 1853 by Charles-Félicien Tissot and his son Charles-Émile Tissot who established the Tissot factory in the Swiss city of Le Locle, in the Neuchâtel area of the Jura Mountains.

Tissot should not be confused with Mathey-Tissot, a separate Swiss watchmaking firm established by Edmond Mathey-Tissot in 1886.



티쏘에서는 다양한 시계들이 출시되는데,
가격 / 그리고 디자인도 각양각색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비교적 접근하기 괜찮고 디자인이 깔끔한...

티쏘 v8에 대해서 몇 자 적겠습니다.

























티쏘 v8 디자인은 위와 같습니다.

v8 모델 다이얼은 다른 컬러도 있습니다만,
실제품의 느낌은 청판이 깔끔하고 좋더군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블루 계열의 다이얼은,
경쾌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주고,

제 블로그의 테마인 '캐쥬얼 착장'과 연결지어 생각해 본다면...
무난하게 어디에나 매치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무난한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검판,

어느정도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청판을 선택하면 될 것 같네요.





















TISSOT WATCH - V8
WATCH MOVEMENT : Quartz Movement
WATCH CASE MATERIAL : Stainless steel
DIAL COLOR : Blue Dial
BRACELET : Stainless Steel
WATCH CLASP : Deployment Buckle
WATCH CRYSTAL : Sapphire Crystal
WATER RESISTANCE : 100 meters 


디테일은 위와 같습니다.

스위스 쿼츠 무브먼트를 사용하고,
다이얼 크기는 42.5 mm입니다.

보통의 남성 시계들의 사이즈가 42 - 45mm임을 감안한다면...
크기는 무난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참고를 위해서 해외에서 제작된 동영상을 첨부해 봅니다.

청판 영상을 찾지 못해서...
v8 검판 모델 동영상을 첨부했으니 이 점 참고하시고,

영상을 보면,
실물 느낌을 어느정도 파악하는데 도움은 될 것 같습니다.



블로그 방문하시는 분들 중,

50만원 내외의 시계를 추천해 달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었는데...
티쏘 v8 모델이 그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시계라는 아이템은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천차만별입니다.

본인의 취향과 용도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검증된 브랜드.

접근성이 괜찮은 가격대.

무난한 구성과 깔끔한 디자인.

이런 시계를 찾는다면, 티쏘 v8도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링크] 티쏘 v8 청판 (플라이워치)

[링크] 티쏘 v8 검판 (플라이워치)

[추가정보] 추천 시계 정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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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스타일러

    오랜만에 시계포스팅 ....ㅎㅎㅎㅎ

    기다렸습니다 ㅎㅎ

    티쏘 청판 시원하게 생겼네요~~ㅎㅎ째마가 생기고 나서부턴 폴스미스 시계가 무용지물이....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1/07/20 08:50   [ ADDR : 수정/ 삭제 : 답글쓰기 ]
    • 만장

      째마 ㅠㅠ 부럽습니다 대딩인 저는 스누피에 만족을....해야하지만.... 부럽네요ㅋㅋ

      2011/07/20 09:28   [ ADDR : 수정/ 삭제 ]
    • 시계 포스팅을 할 때 마다..
      스타일러님이 떠오르는군요 ㅎㅎ

      그때..
      시계때문에 많이 고민하셨는데,

      결국 재마 선택하고 만족하신다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티쏘 청판은..
      실제품의 느낌이 괜찮은 편이더라구요^^





      만장 / 만장님도 나중에 타이밍 잘 맞춰서,
      마음에 드는 시계...

      좋은 녀석으로 데려오세요^^

      2011/07/20 23:32   [ ADDR : 수정/ 삭제 ]
  2. 만장

    prc200 보다 좀더 스포티한 디자인같네요 ㅎㅎ 그래서 저도 청판이 더 이뻐보이는듯 ㅎㅎ 시계는 참 추천하기가 애매한 아이템인데 포스팅하시는거 보면 대단하신거같습니다 ㅎㅎ 오늘도 땀줄줄 나겠습니다 ㅠㅠ

    2011/07/20 09:30   [ ADDR : 수정/ 삭제 : 답글쓰기 ]
    • 말씀하신대로..

      스포티한 느낌이 강한 것 같습니다.

      아주 포멀한 스타일에만 아니라면,
      데일리 워치로는 활용하기 괜찮은 디자인과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구요.



      ps. 요즘 날씨가 완전 진상이더군요.

      건강 관리 잘 하시길^^

      2011/07/20 23:33   [ ADDR : 수정/ 삭제 ]
  3. KAKA

    PRC200은 너무 많죠.. V8도 많긴하지만요. 그만큼 대중적으로 이뻐보이는 모델인 듯 싶습니다.

    메탈은 세이코 프리미어를 가지고 있어서

    전 이거 갈색줄 눈여겨보고, 나중에 총알 생기면 사야겠다 하고 있었는데

    미스토리님 블로그에 v8올라온 거 보고 헉....이제 곧 품절되려나..하고 마음 졸이게 생겼네요 ㅎㅎ

    2011/07/20 11:00   [ ADDR : 수정/ 삭제 : 답글쓰기 ]
    • prc는..

      이전에 포스팅을 하기도 했지만,
      말씀하신대로 한국에서 수요가 상당히 높은 시계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슷한 가격대에서는,
      구성이나 디자인이 괜찮아서 그만큼 많이 찾는다는 느낌이구요.


      KAKA님이 v8을 노리고 계셨군요.

      나중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2011/07/20 23:34   [ ADDR : 수정/ 삭제 ]
  4. zephyroz

    v8중에 브라운도 예쁘네요

    문제는 가죽줄밖에 없다는거 ㅠ

    2011/07/20 11:01   [ ADDR : 수정/ 삭제 : 답글쓰기 ]
    • ㅎㅎ

      시계는..
      본인 마음에 드는 모델로 선택해야 후회가 없는 것 같습니다^^

      2011/07/20 23:35   [ ADDR : 수정/ 삭제 ]
  5. corey

    시계 포스팅 오랜만에 보네요~!!

    학생이다보니 해밀턴 째마.. 사고싶지만 어림없는 가격에 ㅠㅠ

    마침 50만원 내외에서 PRC200 생각하고있었는데 마침 새로운 포스팅이 ㅎㅎ

    청판은 검판보다 코디가 어렵지 않을까요?ㅎㅎ

    메탈이라 더울것같은데 어떻게 극~뽀옥 하시나요?ㅎㅎ

    2011/07/20 20:33   [ ADDR : 수정/ 삭제 : 답글쓰기 ]
    • 아무래도 옷이나 다른 아이템에 비해서...

      시계 포스팅은 앞으로도 수가 적을 것 같습니다.


      추천 모델을 선정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힘들더라구요.



      청판의 경우...
      검판에 비해서 경쾌한 느낌이 있고,

      어느정도 디테일이 강조되는 모델이니,
      무난하게 활용할려면 검판을 선택하는 게 좋고...

      경쾌하게 활용할려면 청판이 나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패션의 관점에서 접근해 보면...

      사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시계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일은 거의 없고,

      대부분 전체 착장에서 옷을 먼저 보는 일이 일반적이라.. 시계의 비중이 그렇게 높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살짝씩...
      보이는 정도겠지요 ㅎㅎ





      ps. 보통 S/S 시즌에는 시원한 느낌의 메탈줄을 선호하고, 날이 선선해지면.. 따뜻한 느낌의 가죽줄로 교체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메탈과 가죽 소재가 주는 느낌이 상반되기 때문에,
      보통은 이런 방식으로 줄질을 해줍니다.

      물론,
      전체에 해당되는 얘기는 아니니...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가죽줄도 좋아하지만,
      주로 메탈줄 상태에서 착용하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2011/07/20 23:39   [ ADDR : 수정/ 삭제 ]
    • corey

      답변감사합니다 (_ _)

      여름이라서 검은판 보다는 청판으로 경쾌하게 활용해봐야겠습니다..^^

      저또한 가죽줄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잘 고려해서 합리적인 소비를 해야겠네여!

      2011/07/21 11:34   [ ADDR : 수정/ 삭제 ]
  6. 레몬라임

    아직까진 PRC200을 뛰어넘는 디자인은 나오지 않고있는듯ㅠㅠ

    2011/07/21 08:59   [ ADDR : 수정/ 삭제 :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