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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 트리플s

by 미스토리  2018. 3. 12.






발렌시아가 트리플s 관련 포스팅입니다.


이번 포스트의 발렌시아가 트리플s 스니커즈들은

최근 인기가 가장 높은 신발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여러 색상으로 출시가 되고 있는데


해외 메이저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 중,

구찌와 함께 쌍두마차로 수요가 가장 높은 모델입니다.


올해에도 남자 명품 신발 트렌드를 보면


볼륨감이 있는 스타일이 많이 출시가 되고 있고 인기가 높은데,

이는 발렌시아가 트리플s 영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참고이미지 구찌 라이톤 스니커즈 -> 관련 포스팅 보기


구찌에서 출시된 라이톤 모델 역시,


일반적인 신발들에 비해서 볼륨감이 있는 사이즈로

신발 자체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명 항공모함 핏으로 불리우는 신발들로

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성이 괜찮습니다.


어글리 슈즈라는 오명으로 일부에서는 과하게 핏이 부각되고

신발들의 형태가 큰 게 아니냐... 라는 말도 많습니다만,


트렌드의 가장 중심에 있는 모델들임은 분명합니다.



매년 우리는 메이저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만들어 내는


트렌드 스타일을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추세인데,


이는 본인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게 선택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입니다.





발렌시아가 트리플s 운동화는 위와 같이

슬랙스나 청바지와 매치하기 괜찮은 스타일입니다.


보통 전면 어퍼 부분에 사이즈를 나타내 주는 자수 디테일이 있고


아웃솔은 키 높이 슈즈 역할을 할 수 있게

다소 높은 형태로 올라와 있습니다.


또한 후면부에 디테일이 추가된 형태로,


단색과 배색 스타일이 다양하게 출시가 되고 있는 추세이고,

올해에는 작년에 보지 못했던 컬러링 조합으로도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다른 명품 브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인기가 있는 모델이 나오면 레플 제품들도 많이 출시되는데,


트리플s 같은 경우도 중국 공장에서 찍어 내는 제품들이

국내에 많이 유입되고 있더군요.


주인장의 개인적인 생각을 더하자면,

메이저 디자이너 브랜드 신발들은 정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상단 사진들은 발렌시아가 트리플s 상세컷 모음입니다.


사이드에는 브랜드 로고 레터링 자수 디테일이 추가되었는데

자수나 쉐잎, 앞 부분의 사이즈 자수 등으로 정품과 가품을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이라고 보면 됩니다.


또한 아웃솔 등 워싱도 정가품 구별 요소입니다.


2018년도 가장 인기가 높은 명품 스니커즈는,


발렌시아가 트리플s와 구찌의 라이톤이라고 볼 수 있고

발렌티노와 알렉산더맥퀸, 골든구스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고 보면 되겠군요.



브랜드 포지션상 가격대는 높습니다만,

대세의 중심에 있는 신발이라 간략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날이 풀리는 봄이 오면 착장이 간소화 되는데,


이와 같은 신발로 포인트를 준다면 캐쥬얼하고

트렌디한 느낌의 코디를 완성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결과있길 바랍니다^^


 

[링크] 2018 S/S 발렌시아가 신상 모음 (매치스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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